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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와의 거리 좁히기를 주제로 한 '숏폼의 왕' 콘텐츠는 SNS 뮤직프로듀서 겸 크리에이터 이짜나언짜나가 만든 음원과 안무로 댄스 챌린지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이를 시작으로 크레이지 그레빠, 타이섭, 짠민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가 출연해 각자의 스타일로 댄스 챌린지 참여 과정을 리얼다큐영상 및 숏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댄스 챌린지 안무와 영상에는 DGB금융그룹의 캠페인 심볼인 회오리 모양을 반영했다.
일반 대중들이 참여한 챌린지 영상 중 조회수가 가장 높은 영상은 서울 사옥인 DGB금융센터 옥외전광판에 송출할 예정이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을 신설해 무미건조한 금융 이야기가 아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전 연령층을 타겟으로 유쾌하고 트렌디한 영상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유튜브 디지비 콘텐츠 '숏폼의 왕'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13d/2023061301001070500058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