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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서울 소재 및 산지 농·축협 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출하선급금은 산지 농·축협의 농축산물 유통과 경영을 돕는 자금이다. 서울소재 농·축협은 2004년 이후 20년간 누적액 2조4457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했다.
특히 올해 전국 331개 산지 농·축협을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 2952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성희 회장은 "농·축협이 도시에서 농업을 지켜내고 지속 가능한 '100년 농협'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원민 서울시 조합운영협의회 의장(서서울농협조합장)은 "앞으로도 서울 소재 농·축협은 도시농협으로서 농(農)의 가치를 확산하고, 도농균형발전을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