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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미래 전략산업 육성 방안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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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6. 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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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시장, (주)이엔플러스 공장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이차전지 사업분야 활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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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왼쪽 세번째)은 13일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위치한 (주)이엔플러스 공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동력확보와 미래 전략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했다./제공 = 김제시
정성주 김제시장은 13일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위치한 ㈜이엔플러스 공장을 방문해 강태경 대표와 면담을 통해 사업추진 동력확보와 미래 전략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

정 시장의 이번 방문은 ㈜이엔플러스가 심혈을 기울여 시작한 이차전지 사업분야의 도약점인 김제공장의 활력을 제고하고 신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행보다.

㈜이엔플러스는 이차전지 사업분야 진출을 위해 2021년 9월 김제시와 투자협약 체결 후 2022년 11월에 신공장을 준공했으며, 친환경 전기차 제조의 핵심 소재(도전재) 및 부품 생산(전극, 갭필러) 등을 양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이차전지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정성주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에 앞장서며, 지속적인 투자와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이엔플러스가 친환경 K배터리 분야에서 글로벌 업계의 선두 주자로 우뚝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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