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형 크기의 'LED 올인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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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연속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전용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 스마트 사이니지 라인업, 130형 크기의 LED 올인원을 공개한다.
우선 삼성전자는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전용 디스플레이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을 공개하고 실감 콘텐츠 수요가 늘어난 가상 영상 제작 시장을 공략한다.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IVC)은 P1.68(픽셀간 거리가 1.68mm인 제품)과 P2.1로 출시되며, 스튜디오 전체를 평면 또는 최대 6000R 곡률의 타원형으로 감싸는 형태로 제작이 가능해 촬영 환경과 목적에 맞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스튜디오 프로덕션 전용 프레임 레이트(23.976, 29.97, 59.94Hz 등) 기능을 지원하고 △최대1만2288Hz 고주사율 △최대 밝기 1500니트 △3만5000대 1 고정명암비(P2.1 기준) △최대 170도 광시야각 △스크린과 카메라의 영상 신호를 동기화해주는 젠록 등 버추얼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화질과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전시회 기간 중 버추얼 프로덕션 솔루션 전문 기업 '럭스 마키나'와 ICVFX(인-카메라 비주얼 이펙트) 기술을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에 시연해 촬영 장면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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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2023년형 스마트 사이니지 라인업 Q시리즈 20종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화면 밝기 700니트의 QHC 시리즈 5종(75형·65형· 55형·50형·43형), 500니트의 QMC 시리즈 8종(98형·85형· 75형·65형·55형·50형·43형·32형), 350니트의 QBC 시리즈 7종(98형·85형·75형·65형·55형·50형·43형) 총 20종의 신모델을 공개한다.
신제품은 이전 모델 대비 약 40% 이상 얇아진 28.5mm 두께의 플랫 디자인으로 전면 상하좌우 대칭형 설계의 4면 모두 동일한 슬림 베젤이 적용됐다.
또한 △4K 고화질 해상도 △빛반사를 최소화한 '논 글레어' 패널 적용 △쉽고 직관적인 '뉴 홈 UI' △웹서비스 성능도 최적화한 타이젠 7.0 OS 탑재 △최대 6개 IT기기 동시 무선 연결 가능한 스마트뷰+ △365일·24시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QHC, QMC 시리즈) 등 다양한 상업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 및 화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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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일체형 디자인의 LED 스크린인 'LED 올인원' 신제품도 처음 선보인다. 2023년형 LED 올인원(IAC)은 16대 9 비율에 130형 풀HD 해상도의 제품이다.
LED 올인원은 △56mm의 슬림 디자인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베젤리스 비디오월 지원 △최대 밝기 1000니트 △3840Hz 고주사율 지원 △미디어 플레이어 박스 내장 △마이크로소프트 365 탑재 등 다양한 상업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기능을 갖췄다.
정훈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사이니지 신제품은 디스플레이의 미래와 가능성을 한눈에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화질과 혁신적인 제품을 구현하는 신제품을 대거 선보여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을 선도하고 기업 고객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2023년형 스마트 사이니지 QMC 시리즈 제품은 독일과 미국의 권위있는 기관들로부터 친환경 관련 인증을 연이어 획득했다. 2023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QMC 시리즈는 글로벌 인증 기관인 독일 TUV 라인란드가 수여하는 '탄소발자국인증'을 사이니지 업계 최초로 받았다. '더 월 올인원' IAB 제품 또한 탄소발자국인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