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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형 평생교육바우처'는 구민들에게 경력개발 및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문·교양 등 평생 배움을 제공하기 위해 자유롭게 학습하도록 지원하는 이용권이다.
구는 지난해 대비 평생교육바우처의 이용 대상과 교육과정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40대 경력단절여성에서 올해는 30~50대 남녀로 확대했다
또 지난해 2400곳의 전국 가맹 온·오프라인 평생교육기관 수를 올해는 2745곳으로 300여 곳 확대했다.
구는 서초형 평생교육바우처 참여자를 오는 19~30일까지 모집하며 최종 대상자는 오는 7월 초 구청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선정 대상자는 평생교육 희망 카드를 발급받은 후 국가 평생교육바우처 사이트에 등록된 교육기관에서 연 20만원 범위 내에서 강좌 수강을 신청해 연말까지 수강할 수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서초형 평생교육바우처'가 3050세대의 자기개발과 취업 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맞춤형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풍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