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리뉴얼한 청담 핫플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 2층에서 촬영된 이번 강연은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 있지만 각자의 철학으로 자신을 브랜딩 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유 편집장과 김 작가의 이야기를 담았다. '대체 불가능한 나로 브랜딩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1편 영상에서는 김 작가가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좋은 사진작가란 무엇인지 앞으로 찾아올 AI(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으로서 차이를 가지기 위해서 생각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몬스 스튜디오를 통해 '좋은 콘텐츠는 나눌수록 좋다'는 취지 아래 유익한 콘텐츠를 전방위로 확산시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소셜라이징 행보에 깊이를 더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