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마샬 등 글로벌 브랜드 최대 70% 즉시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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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올 1분기 중국 직구 규모가 655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9.4% 증가한 것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는 샤오미, QCY, 제니쿠키 등 중국 및 홍콩의 대표 브랜드와 마샬, 다이슨, 오쏘몰, 토리버치 등 글로벌 탑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가전·디지털, 패션, 뷰티, 식품·건강, 하이엔드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위 4개 브랜드는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4시간마다 새로운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할인 판매하는 '타임딜'도 진행한다. 타임딜은 오전 7시,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7시에 시작한다. 이외에도 캠핑·아웃도어, 썸머 뷰티, 향수 등 고객들이 자주 찾는 상품군을 선별한 테마관과 할인 폭이 높은 상품을 모아 놓은 '클리어런스 특가' 등 쇼핑의 편의를 돕는 카테고리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지급한다.
쿠팡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국 직구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아져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구매부터 통관, 배송까지 쉽고 편리한 로켓직구로 알뜰한 쇼핑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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