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비교 플랫폼 뱅크몰은 60개의 금융사와 제휴한 핀테크 기업이다.
뱅크몰의 사용자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뱅크몰을 이용한 대출 신청자는 기존 대출 대비 평균 2.71%의 금리를 낮췄다.
또 1인당 평균 이자 절감 금액은 연 476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몰은 대환대출 인프라 시행 이후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에 대한 관심도도 높다고 밝혔다.
대환대출이 필요한 이용자가 뱅크몰 대출진단과 조회 후 신청까지 이어진 건은 총 22만 1800여 건이며, 대출 조회 1건당 평균 16.8개의 주택담보대출 상품 정보를 제공했다.
지난 1월 대출규제 완화 후 높아진 LTV로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큰 제약조건 없이 대환대출이 가능해졌다.
뱅크몰도 마찬가지로 전년 동기 대비 대환대출 이용자가 3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생애최초 조건 완화로 20·30세대를 중심으로 부동산 구매력이 상승해 매매 잔금대출도 전년 1·2분기 대비 43.7%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청원 뱅크몰 마케팅부 이사는 "대환대출 인프라 출범 후 대출 프로세스는 상품 비교, 신청, 실행까지 온라인 환경에서 대출 진행의 모든 라인이 구축되었지만 플랫폼사에게 중요한 것은 상품 결과에 대한 정확도"라며 "뱅크몰은 높은 정확도를 구현하기 위해 국내 최다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제휴했고 고도화된 알고리즘 개발해 2종의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뱅크몰을 이용해 주신 400만 명의 고객에게 성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가장 많은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제공하며 이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