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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여성 과학인재 연구성과 사업화·스케일업 이어지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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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6. 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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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 프랑스 파리서 열린 '여성과학자의 미래 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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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진행한 '여성과학자의 미래'포럼에 참석해 여성 과학기술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진행한 유네스코·로레알 그룹 공동 주관의 '여성과학자의 미래 포럼'에 참석했다.

유네스코(UNESCO)는 교육·과학·문화의 보급과 교류를 통한 국가간 협력증진 목적으로 1945년 창설된 유엔의 전문기구다.

여성과학자의 미래 포럼에는 유네스코 회원국과 국제연합(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등 국제기구와 여성과학기술자들이 참석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이날 "감성·소통·창의력 등 여성이 가진 강점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이해 과학기술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두각을 드러낼 것"이라며 "중기부에서 36억원 규모 여성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전용 R&D(연구개발)과 217억원의 여성 벤처펀드 등 여성과학기술인 기술사업화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여성 과학인재들의 연구성과가 사업화·스케일업까지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여성이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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