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중기청 등 중소벤처기업부 9개 지방청이 협업해 진행한 이번 유튜브 교육은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글로벌 동영상 공유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광고와 홍보를 희망하는 서울지역 중소기업인 81명 등 전국 총 273명이 참석했다.
유튜브 기본과정은 트레이드스쿨 김민혁 강사가 유튜브 시작을 위한 브랜드 채널제작 12단계를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고 채널 개설 후 브랜드(사업) 홍보에 적합한 콘텐츠 기획 방안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번 서울지방중기청에서 진행하는 수출교육은 유튜브를 활용한 해외 온라인 마케팅 과정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후 예정된 2차 심화과정은 20일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수출마케팅 활동에 관심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지방중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우리지역 기업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최대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를 잘 활용해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