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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제 보상서비스는 KT엠모바일이 위니아에이드와의 제휴를 통해 실시하는 서비스로, 기존 통신사의 단말 보상 서비스처럼 재약정 조건 없이 현금으로 보상한다는 특징이 있다.
KT엠모바일은 최근 알뜰폰 가입자의 자급제폰 이용률이 약 90%에 달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1300만 알뜰폰 가입자의 자급제폰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자급제 보상서비스는 자급제 단말 구매 고객의 재구매 패턴을 고려하여 해당 부가 서비스를 18개월간 이용 후 보상 신청할 때 단말을 반납하면 구매가의 최대 50%를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아이폰형(6600원), △안드로이드형(8800원), △폴더블형(1만 2650원) 3종이며 KT엠모바일 신규 가입 및 기존 유지 고객이 신규 자급단말 구매 후 90일 이내 가입할 수 있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자급제 현금 보상 서비스로 고객들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구매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자급제와 알뜰폰의 '꿀조합'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