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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스트리트 컬처를 주제로 스트리트 댄스 배틀, 스트리트 문화체험(G.I.G Zone), 전시(G.I.G Exhibition)로 꾸며진다.
스트리트 댄스 배틀은 '프리스타일 1on1 배틀', 청소년 댄서를 위한 '틴에이저 2on2 배틀', 'GIG 댄스 챌린지'로 구성된 경연 프로그램으로 힙합, 팝핀, 락킹 등 모든 장르의 스트리트 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스트리트 문화체험(G.I.G Zone)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스트리트 컬처'를 주제로 한 상설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EDM 체험, 파티존, 나만의 G.I.G 로고 만들기(그래피티 드로잉 체험), 숏폼(short form) 댄스 배우기 등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스트리트 브랜드 의류를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스트리트 푸드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코너'가 마련된다.
페스티벌은 다음 달 1~2일 진행되며, 별빛내린천 일대를 장식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관악문화재단과 힘을 합쳐 모든 연령층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도 자유롭고 즐겁게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