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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에서는 박재민 그리코(Grico) 대표이사와 황성연 경희대학교 교수가 각각 '미래 탄소중립형 자원순환 경제화의 모습과 방안'과 '지속가능형 바이오플라스틱의 필요성과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대수 국민의힘 의원은 "날로 심해지는 환경오염과 지구 기후변화로 전 세계 많은 나라가 해결책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때 윤석열 정부가 '바이오플라스틱 육성방안 마련'을 국정과제로 명시한 것은 시의적절한 조치"라며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환경과 산업 공존에 기여하고 우리의 미래 중요한 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정부 관련 기관들의 조속하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폐플라스틱 처리를 넘어 대체 플라스틱의 개발과 산업 성장을 고민해야 할 때"라며 "생분해 플라스틱이 현시점에 꼭 맞는 획기적인 소재인 만큼 오늘 토론회가 생분해 플라스틱의 사용 활성화와 시장 확대에 이바지하는 장이 되도록 참여 부처와 기관, 협회가 실질적 방안 마련과 이행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