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 중인 사진1 | 0 | | 밀양소방서 관계자들이 2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을 하고 있다./제공=밀양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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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소방서가 대형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과 유관기관 합동대응을 하기 위해 지난 20일 2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22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 대응 능력과 긴급구조 지원기관 협업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밀양시청, 밀양경찰서, 밀양보건소, KT, 한국전력공사 밀양지사에서 지원기관으로 참가했다.
주요 내용은 △선착대 활동 및 상황 전파 △현장 지원활동을 위한 신속대응팀 가동 △대응단계 발령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상황판단 회의 및 언론브리핑 △수습 복구 활동 등이다.
 |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 중인 사진2 | 0 | | 밀양소방서 관계자들이 2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을 하고 있다./제공=밀양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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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범 밀양소방서장은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임무 수행과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로 대형 재난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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