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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센터장은 이날 서울 도곡동에 있는 바디프랜드 도곡타워에서 열린 '다빈치 론칭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히며, "특허는 미국에서 아이디어만으로 출원했고 정확도를 높여 안마의자에 체성분을 접목한건 최초이며 기술구현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송승호 바디프랜드 상무는 "글로벌의 경우 안마의자 신제품을 출시했을 때 마지노선이 한 달에 500대 이상 판매되면 성공했다고 평가하는데 이거보다 공격적 목표로 연간 1만대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건 전사 매출 10%를 커버할 수 있는 규모로 내수 글로벌시장에서도 협력해서 만들 계획"이라며 "해외딜러도 발주를 준 부분이 있고 계획을 협의한 분도 있어 해외시장에서도 반응이 좋을 걸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조 센터장은 "바디프랜드 영업채널의 근간은 전국 직영에서 운영하는 직영쇼룸이 기본인데 이번에 출시하는 다빈치는 과감하게 백화점에서 선 출시한다. 백화점 헬스케어 과정 사이트가 한국에 있지만 글로벌 경쟁력이 전쟁터로 백화점에 상품기획자(MD)가 참여한다"며 "일본 파나소닉 제품은 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제품은 파나소닉 보다 기능적, 기술적, 디자인으로 앞서 전략적으로 백화점에서 선출시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7월에는 삼성디지털플라자 직영점에서 다빈치를 판매하는 것을 협의 중이다. 다양하게 다양한 층들이 유통채널을 통해서 경험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바디프랜드 제품은 일본 제품보다 기능적, 디자인적으로 우수하다. 1000만원이 넘는 제품보다 좋은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