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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회의에서 여름철을 앞두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상황에 대비한 상습 침수지역 현황, 지역별 비상 대책 매뉴얼 등을 사전 점검했다.
또한 안전 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하는 등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 특별 대책도 논의했다.
이 사장은 "태풍, 장마 등으로 인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시설물 점검체계를 재점검하고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어촌공사는 우기 대비 사업 현장 1078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사전에 완료했다. 5월부터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배수펌프장 점검 실시를 통해 1002개 배수장의 즉시 가동 태세를 갖추고 배수로 퇴적물과 수초 등 침수 유발 요인을 제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