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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김영진의원, 챗GPT 공공행정 적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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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태 기자

승인 : 2023. 06. 25. 15:13

제291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 챗GPT 활용하여 5분자유발언 작성하고 발언까지
예산군의회 김영진의원, 챗GPT 공공행정 적용 제안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예산군의회에서 챗GPT를 활용한 5분자유발언이 나왔다. 김영진 의원은 23일 제29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챗GPT의 공공기관 적용을 제안하고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챗GPT는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의 대화를 학습하고 답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의 한 종류로 최근 가장 큰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김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챗GPT의 공공행정 분야에 다양한 적용 가능성을 이야기하며 실제로 정부와 타 자치단체에서도 이를 활용하기 위한 연구모임과 TF구성 등 다양한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발언 서두에 내용 중 실제로 챗GPT가 작성한 내용이 들어 있다면서 어떤부분인지 찾아볼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발언 말미에 인사 말씀과 마지막 정리부분을 제외하고 모두 챗GPT가 작성하였다면서 "현재 우리의 삶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행정에서도 이러한 시대의 흐름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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