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1 | 0 | | 창녕군시설공단 김양득 이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를 실천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창녕군시설관리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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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26일 교향사랑기부제 시행과 함께 자율적인 기부 문화 확산 및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밀양시시설관리공단과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교차 기부는 양 기관 임직원 106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창녕군에 530만원, 밀양시에 530만원을 각각 기부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추진됐다.
김양득 공단 이사장은 "두 기관이 상호 교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함께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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