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부춘초등학교 앞에서 시작하는 연장 150m, 폭 6m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해당 도로는 기존 도로 폭이 2m 이하이며, 담장과 건축물이 밀집돼 소방차 진·출입이 어렵고 인근 거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주요토지 매입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지난해 6월부터 총사업비 2억40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 주거지 정비, 기반 시설 확충, 주민공동체 육성 등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7월에 읍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5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읍내동 도시재생 도시계획도로(소로2-479호)개설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