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 양주시와 지역주거복지센터 상생 발전 간담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801001504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6. 28. 17: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시
광주시와 양주시 직원들이 경기 광주 주거복지센터에서 지역주거복지센터 상생 발전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제공=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28일 광주시주거복지센터에서 양주시 도시재생과 직원들과 지역주거복지센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양주시에서 시 센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지난 1월 광주시주거복지센터 개소 이후 추진한 '침수우려 반지하 가구 찾아가는 주거 복지 상담사업',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 협업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 주거복지위원회 운영 필요성과 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자문사항, 2000가구 주거실태조사 및 중장기 주거복지기본계획 수립 관련 사항, 아동 및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등 올해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국별 협업 내용을 중점적으로 공유했다.

경기도 내 지자체 또는 기관이 광주시주거복지센터를 찾은 것은 지난 1월 이천시, 2월 안성시와 파주시, 3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5월 화성시 이후 이번 양주시가 다섯 번째다. 이천시는 지난 3월 주거복지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며 안성시와 파주시는 하반기 개소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 주거복지센터는 각 부서·기관 협업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복지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 청년, 어르신 3대가 행복한 광주 실현을 위해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