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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임식은 오랜 기간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및 퇴직 준비교육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퇴임자들은 "동료 직원들의 도움과 격려로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한다" 며 "비록 공직을 떠나더라도 군 발전을 위해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공직에 몸담은 시간 동안 근면성실함과 청렴을 몸소 실천하여 명예로운 퇴임을 맞게 돼 축하한다"며 "그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인생에서 새로운 시작이 힘차고 빛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퇴직(예정)공무원은 퇴직준비교육자 8명, 명예퇴직자 2명으로 총 1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