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도로공사, ‘스마트건설 데이터·디지털 플랫폼 기술 세미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9010016094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6. 29. 15: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서 진행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 데이터 세미나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장이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건설 데이터 및 디지털 플랫폼 기술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 = 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는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스마트건설 데이터 및 디지털 플랫폼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0년 4월부터 도로공사가 총괄 기관으로 선정돼 추진 중인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사업' 관련 데이터 및 디지털 플랫폼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도로공사 등 7개 연구기관이 참여했으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스마트건설 디지털 플랫폼 △스마트건설 데이터 저장소 △도로분야 디지털화 평가지수 개발 등 스마트 건설산업의 최신 디지털 데이터 기술들이 소개됐다.

특히 도로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모든 건설 주기에 걸쳐 공정별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건설정보모델링(BIM) 정보 플랫폼'에 대한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혁신기술을 활용해 건설현장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한국형 스마트 건설 디지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