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타벅스, 세 번째 상생음료 ‘옥천 단호박 라떼’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4010001651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7. 04. 10: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스타벅스 코리아가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개발한 세 번째 상생음료인 '옥천 단호박 라떼'를 4일부터 전국 150개 소상공인 카페에서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지난 3일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세 번째 상생음료인 '옥천 단호박 라떼'의 출시를 기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스타벅스 상생음료는 지난해 3월 스타벅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진행한 스타벅스,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동반성장위원회 간 상생협약의 일환으로, 카페업계 간의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을 위해 탄생됐다.

'옥천 단호박 라떼'는 옥천의 특산품인 단호박을 주원료로 사용해 만든 우리 농산물 음료다.

이번 3차 음료는 지난 2차 음료인 '리얼 공주 밤 라떼' 출시 때보다 30곳이 증가한 150개 소상공인 카페에서 판매된다. 스타벅스는 6만 잔 분량의 원부재료를 무상 지원하고 음료 제조 교육을 진행하며 카페 매출 증진을 위한 상생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지난해 10곳의 소상공인 카페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수해피해 및 노후화 카페 리뉴얼 사업도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협업을 이어나가며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소상공인 카페와 소통해 나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는 다양한 프로그램 실행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3
스타벅스, 세 번째 상생음료 '옥천 단호박 라떼' 전국 소상공인 카페 150곳에 전달./제공=스타벅스코리아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