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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오프라인 대리점을 공개 모집하며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전문 제품을 판매하거나 유통한 경험이 있는 사업자를 우대한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기업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국내 시니어 위생용품 시장은 리테일 시장과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의 시설 시장으로 크게 구분된다. 리테일 시장은 요실금 언더웨어와 패드, 라이너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시설 시장은 와상용 기저귀와 간병용품 등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디펜드 브랜드로 최근 3년간 평균 20%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유한킴벌리는 요양기관 등에 머무는 시니어의 돌봄과 위생건강 관리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면서 성장 모멘텀을 가속화하기 위해 시설 시장에 주목해 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30년간 축적된 고객경험과 전문성이 대리점의 역량과 결합되면 시니어 위생용품 시장의 잠재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요양시설용 기저귀인 디펜드 골든프렌즈, 의료기상사용 디펜드 에이플러스 라인업은 물론 거동이 가능하며 장기요양 4,5등급에 해당하는 분들을 위한 팬티형 제품, 물 없이 쓰는 샴푸와 바디워시, 물티슈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