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민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과기정통부 기자실에서 경금속 내부에서 전자 궤적을 야구 변화구처럼 휘도록 제어하는 데 성공한 ‘궤도 홀 효과’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