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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무안면에 따르면 경진단조는 지역 내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실버카 39대를 기탁했다.
무안면 출신 향우인인 고석재 대표가 운영하는 경진단조는 산업기계 부분 핵심 부품 제조 업체다. 올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고 2019년부터 매년 후원해왔다.
또 세계 최대 규모의 와불상으로 유명한 무안면 소재 사찰 영산정사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쌀 40포를, 김도현 전 무안농협 조합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위해 쌀 50포를 기부했다.
김상우 무안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자분들의 마음을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