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이는 '너프 타트 도넛'은 바바리안 필링을 채우고,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한 타트 도넛으로, 너프의 상징 색상인 주황색과 파란색을 활용한 동심원 필름지로 과녁을 형상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함께 선보이는 '너프 워터건'은 너프의 수퍼소커 물총을 던킨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마젠타 컬러로 제작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여름 물놀이 시즌을 맞아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너프 타트 도넛'과 '너프 워터건'을 출시하게 됐다"며 "어린이는 물론 키덜트족까지 고려한 이번 던킨의 신제품을 즐기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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