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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위원회는 매년 균형발전사업(시도, 시군구 지역자율계정)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및 보통 등급을 받은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성공모델 확산을 위한 우수사례 공모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지자체에서 제출한 사업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 △추진체계의 적정성 △성과지표·목표의 달성도 △지역경제 발전 및 지역사회 파급효과 △균형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서면 평가하고 2차 현장조사를 거쳐 최종 20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시는 12건의 시·군·구 편성 부문 사업 중 '청년들의 희망이랑 활력 넘치는 김제시를 꿈꾸다'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역활성화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김제시의 우수사례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 발굴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리빙랩(Living Lab)' 추진과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한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올해 균형발전사업 종합평가 결과 2개 분야에서 각각 우수사례에 선정된 성과에 힘입어 '살기좋은 지방시대 김제 만들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