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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일부터 일주일간 오비맥주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한식 다이닝 콘셉트의 프리미엄 맥주 팝업 레스토랑을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 개관했다. 회사는 스텔라 아르투아 팝업 레스토랑 '원 테이블'을 통해 소규모 제한된 인원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오비맥주는 사전 예약을 통해 저녁 시간대 일반 소비자들을 추첨제로 모집했다. 팝업스토어는 '인플루언서와의 식사' 또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식사' 중 선택이 가능하다. 최대 6명이 인원이 프라이빗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특히 투명 부스로 밖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보여 해당 팝업에 대한 시민들의 문의가 이어졌다고 오비맥주 측은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병맥주와 전용잔인 150㎖ 용량의 '미니 챌리스'에 직접 맥주를 따라 시음해 볼 수 있다.
오비맥주가 벨기에에서 수입하는 스텔라 아르투아는 최근 국내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500㎖ 병맥주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서울과 수도권 프리미엄 고깃집 레스토랑을 통해 이달부터 선보이고 있다. 오비맥주는 "유흥·외식시장에서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스텔라 500㎖ 병맥주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한우 전문 레스토랑 '한와담'과 협업해 기획했다. 9만원 상당의 1인 코스메뉴는 한와담의 안심·등심을 비롯해 볶음밥 등이 제공된다. 오비맥주 측은 "스텔라 맥주와 한식 푸드페어링으로 최적의 조합을 구현했다"며 "스텔라와 함께 다이닝 체험을 통해 한식을 먹어도 고급진 분위기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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