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엔지니어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7010003930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07.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름 모양 회랑 '클라우드 셰이드' 출품
클라우드 셰이드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성한 클라우드 셰이드 모습./제공 =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202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조경 특화 시설물인 '클라우드 셰이드'를 출품, 디자인 컨셉 부문 '퍼블릭 스페이스'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디자인 대회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클라우드 셰이드'는 야외에 설치되는 구름 모양의 회랑이다. 이용자에게 햇볕을 가려 그늘을 제공함과 동시에 26m 길이의 거대한 구름 밑에 있는 느낌을 전하는 구조물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조경팀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안의 숲', '언덕 위의 숲'을 뜻하는 중의적 표현인 '그루브 온 더 힐'이란 조경 디자인 콘셉트 아래 현대엔지니어링만의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꾸며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짓는 건축물 안에서 이용자들이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공간 및 시설물 디자인을 지속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