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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 5일 'VARCO, 'NCVARCO'라는 상표명을 특허청에 출원했다.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바르코라는 이름에 지정상품 항목으로 '언어모델을 사용하기 위한 컴퓨터 소프트웨어', '텍스트·시나리오·대화·이미지·음성·아바타·캐릭터·디지털휴먼·챗봇·뉴스·브리핑·레포트를 생성하기 위한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설명했다.
상표 등록은 서비스 출시 전 일반적인 절차이기 때문에 엔씨소프트의 AI 이름이 바르코가 될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다만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상표권과 관련된 정보는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사옥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10d/2023071001000962200052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