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일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초복 맞이 경로당 방문(2) | 0 | | 내일동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 관계자들이 11일 경로당을 방문해 수박 과 생닭 등 여름 보양식을 전달하는 등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공=밀양시 |
|
경남 밀양시 내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11일 초복 맞이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스레 준비한 여름철 보양 식자재인 생닭과 수박을 전달하고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살피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준호 회장은 "더운 여름을 맞이해 어르신들께서 힘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달하게 됐다.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성미순 내일동장은 "초복을 맞아 지역에 훈훈한 정을 나눠 주신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