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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달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5주간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개의 공직기강 점검단을 통해 이뤄지며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을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내용은 △직무해태·부작위 △품위손상 행위 △근무지이탈 △허위 초과근무 및 출장 △근무 시간 준수 여부 △보안 △비상 체계 등이다.
이 외에도 시는 금품 향응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며 위반 시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비위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