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투둠 초콜릿 프레첼'은 '초콜릿',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프레첼'을 넣고, '초콜릿 리본'으로 장식했다"며 "넷플릭스 콘텐츠가 시작할 때 나오는 소리에서 착안한 '투둠(Tudum)'을 활용한 위트 있는 플레이버 이름으로 제품의 특색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작품처럼 배스킨라빈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초콜릿 프레첼' 콘셉트의 신규 플레이버를 개발했다"며 "올여름 콘텐츠 '정주행'은 배라 아이스크림과 함께 행복하고 시원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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