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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천안시에 따르면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19세~64세이면서 시험응시일 기준 미취업 구직자다.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올해 1월부터 실시한 국가기술자격증(54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 심화) 등이다.
지원금은 1인당 연간 최대 2회, 회당 최대5만 원 한도로 지역사랑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를 통해 지급된다.
시험 응시 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고 취업 여부나 자격증 취득 여부와는 무관하게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 상태에서 신청하면 부적격 처리된다.
신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