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도로공사 노사, 수해 복구 성금 1억5000만원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4010013589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24.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살수차·굴삭기 등 장비·인력 지원 계획
한국도로공사 경북 김천 사옥 전경
한국도로공사 경북 김천 사옥 전경./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노사는 수해 지역의 긴급구호를 위한 성금 1억5489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공사 임직원의 성금과 노조 간부들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마련됐다. 충북, 충남, 경북 등 주요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구호물품 조달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공사는 해당 지역에 살수차와 굴삭기 등 장비와 인력을 지원해 수해 복구를 직접 돕는다는 계획이다.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은 "전국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재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공사는 작년에도 강원·경북지역 산불과 포항시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는 등 대형 재난 극복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친 바 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