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군에 따르면 대상은 홍성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3000만원, 보증기간은 최장 7년으로 2년간은 연 대출이자의 3.3%와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한다.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사업은 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기업은행이나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 지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6개 은행 영업점과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 지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사업은 담보가 없어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김완섭 군 경제정책과장은 "지속되는 고금리로 지역 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금융지원 확대는 소상공인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금 조달과 더불어 앞으로도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