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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하계 휴가철 극성수기인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휴양지의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전국 휴양지에서 불편함 없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 품질에 대한 집중 감시를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처음 맞이하는 휴가철로 예년 대비 더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특별 소통 대책도 마련했다.
KT는 전국 500여 개의 휴양지를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에 구축된 기지국을 24시간 집중 관제하며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긴급 복구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KT 관계자는 "올 여름에도 고객들이 불편 없이 즐거운 휴가를 보내도록 네트워크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1] KT 휴가철 통신품질 점검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25d/2023072501002540900139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