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생활안정기금 등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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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농진청은 실, 국, 부 단위로 20~30여 명의 일손 지원단을 편성해 26일부터 복구 지원에 나선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 직원 1500여 명도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식량, 과수, 채소, 특작, 축산, 농업시설물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 현장 기술지원단도 운영한다.
농진청과 소속 연구기관 직원들은 수해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성금을 모금하고, 8월 중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조재호 농진청장은 "인력과 기술, 장비 등을 가능한 최대로 동원해 영농현장 복구, 병해충 방제, 농기계 수리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