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학생 실기경진대회는 전국 치기공(학)과 20개 대학교의 학생 100여명이 참가했다. 혜전대는 학생 실기경진대회 왁스업 분야에서 신민아 학생이 2등, 윤서연 학생이 3등을 차지했다. 학생보철작품전시회 학생 개인 부분에서는 김영석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충청권 학생 실기경진대회에서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한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시행하는 교수진들의 지도와 학생 중심의 임상실습으로 학생들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최에스더 치기공과 학과장은 "1대1 실습 지도와 학생 맞춤형 수업을 통해 앞으로도 우수한 보건 전문 직업인 양성과 현장중심 실무역량을 갖춘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