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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호반써밋 에이디션'의 1순위 청약에서 65가구 모집에 총 1만575명이 신청, 평균 162.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형에서 나왔다. 11가구 모집에 5771명이 몰려 524.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난 24일 진행한 특별공급에서 25가구 모집에 2251명이 접수, 평균 90.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호반써밋 에이디션 분양 관계자는 "최근 서울에서 가장 주목도가 높은 용산 내 역세권 복합단지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높은 경쟁률에 고배를 마신 아파트 청약자 등 많은 이들이 이어지는 오피스텔 청약에도 도전할 것으로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써밋 에이디션은 지하 8층~지상 39층, 1개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지어진다. 전용 84~122㎡ 아파트 110가구, 전용 34~67㎡ 오피스텔 77실, 오피스 51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