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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에게 천안의 관광지를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해 천안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학생들은 다음 달 11~15일 열리는 K-컬처 박람회장인 독립기념관을 포함해 웰니스체험코스인 태학산 치유의숲, K-푸드를 즐길 수 있는 중앙시장, 천안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타운홀 등을 방문했다.
시는 그간 지역대학과 연계해 내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시티투어를 몇 차례 진행했다. 앞으로는 다양한 외국인 유학생을 초청해 대상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에게 인기를 끌 수는 다양한 천안관광 코스를 소개하고 한류 대표 코스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고품질 여행상품으로 모객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