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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에서 "삼성전자는 수면 습관, 운동 코칭, 심혈관 모니터링 등 사용자가 본인의 건강 상태를 잘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며 "갤럭시 워치6 시리즈는 일상에서 사용자의 건강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갤럭시 워치6는 고유의 원형 디자인을 적용한 워치6와 회전식 물리 베젤을 적용해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워치6 클래식 등 두가지로 구성된다. 베젤을 줄이면서 전작 대비 약 20% 넓어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욱 생생해진 고해상도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최대 20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야외 시인성을 향상 시켰다.
'삼성 바이오액티브센서'와 고성능 프로세서를 탑재해 건강 관리 솔루션은 더욱 똑똑해졌다. '불규칙 심장 리듬 알림(IHRN)' 기능은 탑재돼 사용자의 불규칙한 심장 리듬을 연속으로 감지하면 이상 징후로 판단해 '심방세동' 가능성을 알려준다. 또 사용자 피부 온도를 측정해 생리 주기를 예측한다. 여기에 갤럭시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됐던 맞춤형 수면 코칭 프로그램을 워치6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심박수 구간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달리기 가이드를 지원한다.
간편결제 기능도 개선돼 대중교통 결제가 가능한 '티머니' 앱과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앱을 모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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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미디어 시청 등 엔터테인먼트와 창작 활동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생동감 넘치는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100% 컬러볼륨을 재현하고, 100만 대 1의 명암비와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또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스크롤을 넘기거나 게임을 즐길 때 화면 전환이 빠르고 부드럽다.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기술과 Dolby Atmos의 3D 사운드 기술이 적용된 4개의 스피커는 전작비 20% 더 커졌다.
갤럭시 탭S9 울트라는 1만12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고, 고성능 프로세서와 베이퍼 챔버 등 최신 기술이 적용 됐다. 고용량 사진과 동영상을 걱정없이 저장할 수 있도록 최대 1TB 스토리지 지원 모델을 출시했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기본으로 S펜을 제공한다. S펜은 0.7mm 얇은 펜촉 두께로 정교한 노트가 가능하고, 실제 볼펜으로 종이에 쓰는것과 같은 필기감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S 전용 S펜 최초로 IP68 방수방진을 지원한다.
노 사장은 "태블릿 사용 시 사용자가 가장 좋아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어느 부분도 타협하지 않은 완벽한 제품" 이라며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엔터테인먼트 시청, 창작 활동의 사용성 및 향상된 생산성 경험에서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태블릿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