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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금융위원회는 오후 4시 기준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모두 4만1968건, 1조48억원의 대출자산이 이동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는 금융소비자들이 기존 금융사에서 받은 신용대출을 영업점 방문 없이 핀테크와 금융사 앱을 통해 낮은 금리로 옮길 수 있다.
금융당국은 올 연말까지 주택담보대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를 위한 추진 계획을 금융결제원, 금융권, 핀테크 업계 등과 최종 협의해 빠른 시일 내 발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