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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고 조정 수준이 상당 진행된 PC, 모바일 등 소비자향 수요는 안정적 흐름을 보였다"며 "디램, 낸드 등이 제한적인 가격 하락폭에 비트그로스 가이던스를 달성했다. 디램 등 재고는 5월 피크아웃 확인했다. 서버 응용의 경우 DDR5 등 AI향 수요 적극 대응하고, 판매 확대돼 업계 서버향 판매에서도 의미있는 기록을 냈다"고 말했다.
또한 "낸드 첨단 비중 확대하면서 원가 경쟁력 강화하고, 플래그십 스마트폰향 수요 적극 대응했다"며 "게임기기 등 리테일향 제품 판매 확대로 비트그로스 가이던스 달성했다. 낸드 가격은 전분기 대비 상당히 완화된 한자릿수 중후반 하락폭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시장에 대해서는 "업계 감산 기조 증가한 가운데 재고 조정이 일단락 되면서 시황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모바일, PC에서 세트 재고 수준 정상화와 함께 신제품 출시와 PC 프로모션 등으로 세트 수요 개선이 기대된다. 서버 수요는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이고 DDR5에 더해 DDR4 수요도 상반기 대비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또한 "여러 변수가 있음에 따라 시황 속도는 일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메모리 시황 점진적으로 회복이 예상된다"며 "시황 연계한 유연한 공급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고용량 제품 중심으로 최적화 해 나갈 예정이다. DDR5 , LGDDR5X 선단 제품 비중 가속화 하고, V7 등 선단 공정 비중 확대하는 가운데. 서버향 플레그십 USF4.0 등 신규 인터베이스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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