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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이하 팀 단위로도 지원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활동비 지급과 우수 아이디어를 기획한 팀에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장학금이 수여된다.
1988년부터 35년간 미래 환경 리더 양성을 위해 이어져 온 그린캠프가 올해엔 기후위기 대응과 숲환경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인 현장학습과 전문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산불피해, 생물다양성 등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5가지 주요 숲환경 주제 중 1가지를 선택해 현장학습, 문제해결 아이디어 기획 등의 활동에 참여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참가자들에게 숲환경의 가치를 알리고 물론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