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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올 여성 컬렉션은 1950년대 패션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파리 지도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1950년대 크리스챤 디올이 제작했던 스카프에서 영감을 받았다. 몽테뉴 30번지, 생토노레 거리 등 브랜드 관련 장소가 표기된 파리 지도를 패션 디자인으로 활용했다.
이외에도 팝업 기간 '레이디 디올 미디엄 백' '30 몽테인 애비뉴 스몰 드레스' '디웨이 뮬 힐' 'Plan de Paris 90 스퀘어 스카프' 등을 갤러리아 단독 상품으로 선보인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적극 유치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갤러리아] 디올 2023 FW 팝업 전경 사진(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30d/20230730010030864001718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