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독립기념관에 따르면 이번 수료식은 지난 3개월간 교육에 참여한 전장대한민국임시정부사료진열관 등을 비롯한 16개 기관 22명의 해설사 수료증 수여와 교육수감 발표 시간 등을 온라인으로 가졌다.
또 교육과정을 수료한 우수 대상자 2명을 선발해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초청교육을 진행한다. 초청 기간 독립기념관에서는 한국어 교육, 한국 문화유적지 답사 등을 진행한다.
한국어 안내해설사 대상 초청교육은 2007년부터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국외 독립운동사적지를 방문하는 한국인들에게 정확한 안내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초청해 한국어 교육을 수료한 해설사는 120여 명에 이른다.
독립기념관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대상을 중국 지역뿐만 아니라 미주, 기타 국외 지역으로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