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너무 더워”…무더위에 롯데하이마트 에어컨 매출 2배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2010000809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8. 02. 08: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여름 가전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장마가 끝난 지난달 26~31일 매출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에어컨 매출이 2배, 선풍기 매출이 3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무더위가 시작되고 첫 주말인 7월 29일부터 7월 30일에도 에어컨 매출은 2.1배, 선풍기 매출은 40% 증가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 같은 수요에 맞춰 8월 한 달 간 여름 냉방가전을 대상으로 상품 할인뿐 아니라 모바일상품권, 캐시백 증정 등을 통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냉방가전과 더불어 여름 인기 주방가전도 할인 판매한다. 신일전자와 쿠쿠전자 음식물처리기 행사 상품 구매 시 상품 할인, 모바일상품권 증정 등 최대 2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태영 롯데하이마트 가전1팀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며 급히 냉방 가전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에어컨, 선풍기 등 대표적인 냉방가전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비교하며 구매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