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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충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충남교통방송 청사 신축공사는 건축비 161억원을 투입해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내 연면적 2993㎡ 지상3층 규모로 방송시설, 편의시설, 송신탑 등이 들어선다.
도로교통공단은 TBN 충남교통방송 개국을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재난방송 등을 송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정석완 충남개발공사 사장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공들여온 민선8기 중점사업 중 하나인 내포신도시 내 충남교통방송국 개국, 공공기관 유치의 서막을 우리공사가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막중한 책임감으로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도민께 양질의 교통방송시설을 제공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 고 말했다.










